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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0 00:50

맥북이라고 해서 다 편리한게 아니였어..아이포토 불편하다. 내가 남기고픈 말

나는 윈도우 환경에서 아이폰을 연결해서 따로 저장하고 싶은 사진이 있으면
잘라내기 해서 내 폴더 안에 저장을 한다. 이게 편하고 이 방식이 마음에 든다. 


맥북에 아이폰을 연결하면 아이포토가 자동으로 뜨고 쫘르르 사진을 모아온다.
윈도우에서는 폴더가 여럿 생성된 아이폰 사진과 달리 하나로 모아서 보여주는 것은 편하다.

그러나....내가 원하는 사진을 잘라내기 하면 편하겠지만 아이포토에서는
선택된 사진 가져오기만 된다. 그냥 쭉 잘라내면 편할 텐데 '선택된 사진 가져오기' 버튼을 따로 눌러야 한다. 그리고 사진을 삭제할 건지 말건지 묻는다


PS. 옵션 지정을 안하면 최근 12개월 최근 가져온 사진에 사진들이 마구 붙는다. 그리고 휴지통에 쌓이는데 이런 복잡한 기능들을
누가 쓸지 잘 모르겠다. 그냥 갠적으로는 정말 쓸모 없어보인다. 사진 같이 예민하고 간단한 파일은 그냥 수동 조작이 젤 편하다. 

어찌됐든 나는 아이폰을 맥으로 연결을 해서 삭제를 했으면 좋겠다. 아이폰으로 삭제를 하는 것보다 맥북에 연결해 큰 화면으로 마우스로 찍거서 삭제를 하면 훨씬 편하고 간단하다. 근데 ....아이폰-아이포토로 연결하면 사진을 삭제하는 항목이 없다...... 결국 아이폰 사진 삭제는 윈도우 OS에서 해야 하는 것인가. 

황당하다. 맥북으로 대단한 걸 하려고 산것도 아니고 이런 아기자기한 짓이나 하려고 샀는데....이 점은 정말 불편하다. 

파일 관리는 마소 윈도우 승...